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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2.Blah,Blah,Blah’ Category

[UM]2010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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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하반기, 즉 2학기는 참으로 바쁘게 보낸 것 같습니다.

9월 개강과 동시에 오늘까지 한번도 블로그에 들어오지도 못한 것을 보면 정말 정신을 놓고 산 듯 싶습니다.

체감 시간은 3주 쯤 된 것 같은데 벌써 한 학기가 끝나고, 2011년 이라니….

3학년 2학기에는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사무자동화 필기합격, 우정PR공모전 입상, 반액장학금, 자격증장학금, 7번의 PT, 많은 한국인과 외국인을 만났고, Team에 대한 구상과 멤버에 대한 설계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고, 참으로 많은 물건을 구입했습니다.

이제 방학을 맞이하여 이런 저런 것들을 다시 올려볼까요?

Written by SamJh_UM

2011/01/10 at 7: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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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男兒立志出鄕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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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兒立志出鄕關  남아로 태어나서 학문에 뜻을 세우고 고향마을을 떠났으니

學若不成死不還  학문을 이루지 못하면 죽어도 돌아오지 않으리.

埋骨豈期先墓地  뼈를 묻을 곳이 어찌 고향 뿐이더냐

人間到處有靑山  사람 발 닿는 곳마다 푸른 산이 있거늘

                                                                                           – 釋 月性

少年易老學難成  소년은 늙기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려우니

一寸光陰不可輕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가벼이 여기지 마라.

未覺池塘春草夢  연못가에 피어난 봄풀 꿈에서 미처 깨지 못했는데

階前梧葉已秋聲  뜰앞에 오동잎은 벌써 가을 소리를 내는구나.

                                                                                            – 明心寶鑑 勸學文

盛年不重來  젊은 시절은 거듭오지 않고

一日難再晨  하루에 새벽은 두번오기 어려우니

及時當勉勵  때가 되었을때 열심히 힘쓰서 노력하라

歲月不待人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 陶淵明

時過然後學, 則勤苦而難成

때를 놓친 다음에 공부하면 아무리 애를 써도 크게 이루기 어려우니라

                                                                                           -禮記

Written by JHUS

2010/02/20 at 1:32 am

[UM]나의생각, 다른이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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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짧지만 긴 인생을 살아오면서 많은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 대학교, 미국, 군대, 다시 공부, 또다른 대학교, 공부…….

그러면서 느낀 것, 생각하는 많은 것들이 ‘나’라는 존재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과연 내가 느껴온, 생각해온 모든 것이 바른 것일까요?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할 수 있을 만큼 당연히 옳은 것인 걸까요?

나의 생각과 다른 이들의 생각 사이에서 항상 고민을 합니다.

과연 나는……. 옳은 생각을 했던 것일까.

나의 생각이 다른 사람의 생각에도 당연히 적용될 수 있을 것인가.

Written by SamJh_UM

2010/02/04 at 3: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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