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①hTC Desire’ Category
[UM]Google Service, 구글서비스
어느 순간부터 구글의 팬이 되어버린 UM입니다. 그 덕에 스마트폰도 안드로이드 OS기반의 디자이어를 사고, gmail, reader, calendar 등도 무척이나 애용하고 있습니다.
UM이 스마트폰으로 어떻게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폴더오거나이저를 통해 구글 서비스만을 쏙 모아놓았습니다. 어플과 웹으로 나눠셔 구분했고,

어플에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어플들이 있습니다. 바코드(구글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구글이 추천은 합니다.), 캘린더, 지메일, 리슨, 맵, 마이트랙스, 톡, 유튜브. finance나 그 외 구글에서 제공하는 어플도 써봤지만 아직 웹이 더 편한 관계로 웹이 더 편한 서비스는 웹을 통해서 사용합니다.
웹서비스와 어플의 가장 큰 차이는 ‘동기화’입니다. 어플도 자동으로 동기화가 되지만 일정시간이 지나거나 사용자가 동기화를 해 줄 경우에 동기화가 됩니다. 하지만 웹서비스는 동기화가 필요없이 바로 서버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보다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리더기 같은 경우는 구글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한 어플도 없거니와, Greader 등을 사용해 봤지만, star 등을 했을 때 그 사항이 서버에 잘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컴퓨터를 통해 리더기를 사용할 때와 스마트폰 어플로 리더를 봤을 때 따로 노는 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아예 웹 서비스를 사용한다면 그럴 일이 전혀 없습니다. 또한 구글의 모바일 버전은 무척이나 잘 만들어져서 어플보다 편할 때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지메일은 어플보다 웹서비스가 사용하기 더 편합니다.

사용하는 웹 서비스입니다. 지메일, 체크아웃, 사전, 주식, 노트, 리더기, 구글홈페이지 등이 있습니다.
먼저 지메일 부터 보겠습니다.

구글 gmail은 어플로도 이용할 수 있지만, 어플보다는 웹 모바일 버전이 훨씬 사용하기 편합니다. 어플은 메일이 온걸 알려주는 notification 기능을 위해 사용합니다.
gmail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컴퓨터를 통해 볼 수 있는 화면과 비슷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만든 라벨들도 볼 수 있습니다.

라벨에 들어간 경우입니다.

메일을 선택한 경우, 그림 등은 잘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내용은 다 보입니다.

화살표를 통해 컴퓨터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대부분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구글 체크아웃입니다.
유료결제를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구글 체크아웃을 사용해야 할 빈도가 늘어났습니다.

자신이 지불한 것에 대한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detail에 들어간 경우입니다.
다음은 UM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사전 Google Dictionary입니다.

구글 딕셔너리는 콜린스 코빌트 사전을 사용하기 때문에 평소 콜린스를 사용하는 UM에게는 그저 좋은 서비스입니다. 물론 naver 영영사전도 콜린스를 쓰지만, 2월 쯤 사전 개편 이후로는 구글을 사용합니다

자판을 통해 검색어를 입력합니다.

검색.

확대해서 보면 잘 보입니다. 또한 star 마크를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 finance 입니다. 구글 finance라는 어플도 있지만, 사용해 본 결과 아쉬운 감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플보다는 웹서비스를 이용하기로 생각했습니다.

메인 화면입니다. 미국의 주식시장이 보입니다. 각 나라 지수들을 보여주는 기능이 없어 조금 아쉽습니다. 대체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Portfolio에 각 나라 지수를 넣는 방법입니다. 물론 한국의 Kospi는 검색이 안되더군요(코드를 잘 못아는건지…)

포토폴리오 화면입니다. 자신이 정한 기업들의 현황을 볼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을 선택하면 자세한 내용이 나옵니다. 밑에는 해당 기업에 관한 뉴스가 있습니다.

경제관련 뉴스들도 잘 보입니다.
다음은 Note 입니다. 원래 노트기능은 없지만 구글 리더기에 있는 Note 기능이 마음에 들어 살짝 빼 왔습니다.

노트 화면입니다.

노트에 원하는 것을 적습니다. Share을 누르면 자신을 follow 하는 사람들이 메모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Post를 누르면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기존의 color note 등의 어플은 스마트폰을 꾸미기에는 적합하지만 그 내용을 컴퓨터에서 보거나 따로 활용할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구글 노트를 이용하면 자신의 구글 계정에 저장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메모의 내용을 자신의 메일로 보내면 텍스트를 긁어서 복사할 수도 있고, 그 후 문서 등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UM은 외부에서 메모를 통해 생각나는 내용을 저장하고, 그것을 메일로 보내서 집에서 편집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말 편합니다. 흐흐.
한가지 단점이라면 delete는 클래식버전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클래식 버전은 스마트폰에서 클래식버전에 들어가거나 컴퓨터를 이용하면 나오는 화면을 말합니다.
대망의 구글 리더기 입니다.
스마트폰을 처음 샀을 때부터 리더기 어플을 찾았지만, 구글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어플도 없고, 마음에 드는 어플도 없어서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 본 결과 웹서비스를 그냥 쓰는 것이 가장 편하고, 동기화의 걱정도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메인페이지에 들어가면 구글 리더기의 메뉴들이 보입니다. 몇일 안 읽었더니 금세 1000개가 넘어버립니다….
참고로 Listen Subscription은 구글 리슨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생기는 것입니다. 실시간으로 방송들이 mp3 파일로 들어옵니다. 영어공부를 원하시거나 신문을 읽을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mp3파일로 저장해서 들으시면 됩니다.

메뉴 중 한 곳에 들어가면 구독하는 rss의 목록이 나옵니다.

포스트를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화살표를 통해 여러 옵션을 줄 수 있습니다.

실제 기사를 볼 수 있는 창입니다.

star 마크도 할 수 있고, share 등 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맨 밑에 setting 버튼도 있습니다.

세팅을 통해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웹서비스는 구글 홈페이지 입니다.

구글 홈페이지의 수려한 자태. 깔끔합니다.

jhus을 검색해보았습니다….. 아직 이 블로그는 나오지 않는군요..

하지만 이미지에 JHUS 로고는 나옵니다!
UM이 자주 쓰는 웹서비스들을 소개했습니다.
어플보다 강력한 웹서비스. 어플이 나오더라도 웹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듯 싶습니다.
[UM]Folder Organizer, 바탕화면 폴더
바탕화면 폴더를 깔끔하게 꾸밀 수 있는 Folder Organizer입니다. Lite 버전으로 쓰다가 유료결제가 되는 그날 바로 사 버렸습니다. 라이트버전과 풀버전의 차이는 위젯이 타탕화면에 나와있을 때도 수정할 수 있는지 여부와 short cut을 폴더에 넣을 수 있는지 여부 등입니다. 저는 short cut 도 넣고 싶었고, 좋다고 생각하는 어플은 개발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주고 싶고, 유료 결제를 해야 어플시장의 생태가 살아난다는 주의이기 때문에 결제를 했습니다.

오거나이저로 꾸민 모습입니다. 폴더의 아이콘을 바꿀 수 있고, 폴더 자체를 꾸밀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 역시 안드로이드 OS의 장점인 widget을 이용한 것입니다. 쉽게 말해 오거나이저로 꾸민 폴더는 폴더가 아니라 위젯인 것입니다.

먼저 폴더오거나이저를 실행합니다.

Labels에서 메뉴키를 눌러 New label을 선택합니다.

라벨의 이름을 정해줍니다. Manually choose items를 하면 일반적인 라벨이 되고, dynamic label을 하면 폴더 안의 아이콘들이 자주쓰는 순 등으로 정렬됩니다.

새롭게 생긴 sam’s 라벨입니다. 이제 라벨, 혹은 폴더 안에 들어갈 아이템을 선택합니다.
선택할 수 있는 아이템은 어플, 즐겨찾기, 연락처, 숏컷이 있습니다. 어플은 스마트폰안에 깔아놓은 어플을 넣을 수 있고, 즐겨찾기는 평소에 즐겨찾기 해 놓은 사이트들을 폴더에 넣을 수 있습니다. 연락처는 주소록에 있는 개인 연락처를 개별적으로 선택 가능하게 해줍니다. short cut은 보통 바탕화면에 넣을 수 있는 short cut도 아이템화 시켜서 넣어줍니다.

라벨의 오른쪽 편에 있는 화살표를 누르면 여러가지 옵션이 나옵니다. 왼쪽 화살표를 누르면 그 라벨 안에 어떤 아이템들이 있는지 보여줍니다.
폴더 혹은 라벨의 아이콘을 바꾸기 위해 Icon을 클릭합니다.

어디서 아이콘을 가져올 것인가를 선택합니다. Default icons는 기본적으로 있는 아이콘들이 나옵니다. Android Image Gallery에서는 자신의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들을 넣을 수 있습니다. AndExplorer에서는 기존 어플들의 아이콘을 새로운 라벨의 아이콘으로 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안해봐서..). Icon packs는 마켓을 통해 받은 Icon pack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켓에 icon pack이라고 치면 정말 많은 종류의 아이콘팩이 나옵니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해서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아이폰처럼 꾸밀 수 있는 아이콘들도 많고, 만화캐릭터(나루토, 블리치)를 이용한 아이콘들도 있습니다.

Icon Packs를 선택하면 스마트폰 내부를 검색합니다.

미리 받아 놓은 아이콘 팩 중 ibox를 선택합니다.

아이콘 중에 원하는 아이콘을 선택하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반영됩니다.

아이콘이 라벨에 반영되었습니다.
이제 아이템을 넣을 차례입니다. 어플을 넣어보겠습니다.

라벨 옆에 있는 Apps 탭에 들어갑니다. 자신이 깔아 놓은 어플들이 다 보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어플이름의 오른편에 있는 화살표를 클릭합니다.

라벨 때와 마찬가지로 옵션이 뜹니다. 이 중 Labels를 선택합니다.

선택할 수 있는 라벨들이 뜹니다. 그중 넣고 싶은 라벨 혹은 폴더명을 선택합니다. 복수선택도 가능합니다.

이제 기본적인 준비는 끝났습니다.
홈 화면에 돌아와 바탕화면에 추가를 합니다.

Add to home에서 위젯을 선택합니다.

폴더오거나이져 라벨을 선택합니다.

자동으로 바탕화면으로 돌아오면서 라벨을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여기서 자신이 원하는 라벨을 선택하면 됩니다.

라벨이 바탕화면에 들어왔습니다.

폴더를 선택하면 아까 선택한 아이템이 들어있습니다.

또한 한가지 강력한 기능은 폴더 안에 폴더를 넣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데로 폴더를 꾸밀 수 있은 File Organizer. 결제금액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흐흐
[UM]Current Apps, 안드로이드 어플
(2010.7.22)
현재 UM이 쓰는 디자이어 안드로이드 어플들입니다.
Advanced Task Killer : 디자이어를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냥 뭐 하고 나면 들어가서 백그라운드에서 돌아가고 있는 어플들을 kill 해 줍니다.
Aldiko : e-book 입니다. 공짜로 이북을 받을 수 있고, 인터페이스도 깔끔해서 지하철 이용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Android System Info : 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줍니다. App Uninstall도 가능하지만 App manager에서는 백업도 가능하기 때문에 둘 다 씁니다.
antivirus : 안티바이러스입니다. 스마트폰도 바이러스의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깔아뒀습니다.
APNdroid : 3G 데이터망 쓰는 것을 강제적으로 막아줍니다. MMS만 제외하고 설정해 놓으면 데이터요금에 대한 두려움 없이 인터넷을 쓸 수 있습니다. 하루정도 3G를 써 봤는데 사용량이 크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1주일동안 MMS용과 WiFi가 잡히지 않는 곳에서 사용한 뱅킹서비스 등을 계산해보니 11.8mb 썼습니다.(700mb 기본제공인데…. 언제 다 쓰지??)
App Lock : 잠금장치 입니다. 사진 등을 lock해 두었는데 은근히 유용한 듯 싶습니다. 프로요에는 기본으로 제공된다고 해서 삭제했습니다.
App Manager : 원래는 Uninstall 이라는 제거 프로그램을 사용했지만 App Manager에서는 백업도 가능하고 해서 대신 사용합니다. 백업기능과 어플관리기능은 Astro에서도 가능해서 제거했습니다.
ASTRO File Manager : 탐색기 입니다. 원래는 app install도 썼지만 astro에서도 외부메모리 어플이 설치가 가능해져서 app install은 제거했습니다.
Barcode Scanner : 바코드 스캐너. QR등도 스캔할 수 있습니다.
Battery Time Lite : 배터리가 얼마나 남았는지 표시해 줍니다. 몇일전 업데이트 된 이후로 맨 위에 시계가 나오는 창에 %단위로 표시되어 매우 유용합니다.
Bump : 안드로이드 폰 간 데이터 전송시 사용합니다.
Call Confirm : 디자이어 원래의 프로그램은 call 버튼을 누르면 바로 전화가 갑니다. 실수로 눌렀을 시 당황스럽더군요.. 이런 실수를 한 두명이 겪은 것이 아닌지 전화시 확인을 할 수 있는 어플있습니다.
Carrier Plan : SKT My Bill을 대신하게 된 어플. 위젯으로도 가능하고,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해서 무척 좋습니다.
Color Note : 메모장입니다.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도. 메모장도 있고, 체크리스트도 있습니다.
CranixDialer : 한글 초성검색 어플입니다. 외산 제품인 디자이어는 한글 주소록에 대한 초성검색이 취약하다 못해 단점이지만 이 어플로 깔끔히 해결됩니다.
Currency Converter : 환율을 보여줍니다. 세계 각국의 화폐도 보여주고 변화를 차트로도 보여줍니다. 환율 어플 중 제일 나은 듯 싶네요.
Digital Clock Widget : 깔끔한 시계 어플.
Facebook for Android : Facebook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페이스북 어플입니다.
Folder Organizer : 폴더를 아름답게 꾸미거나 아이콘들을 바꿔주는 어플입니다. 이 어플을 통해 한층 이쁜 화면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0.99유로)
Fring : 인터넷 전화가 가능한 메신져 입니다. SJ와 문자, 전화를 대신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Wi-Fi로는 공짜로 사용가능. 프링에 구글톡이나 여러 메신저를 통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점은 전화감도가 좋지 않다는 것과 전화시 볼륨조절은 in-call volume 이 아니라 media volume 이라 조절하기 조금 힘들다는 것, 전화시 화면이 꺼지지 않아서 볼에 닿으면 화면이 자동으로 돌아간다는 것 등입니다.
Genial Writing : 손글씨가 가능한 노트패드. 적은 것을 바로 MMS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GPS Alarm : GPS를 이용하여 설정해 둔 지역 안으로 들어가면 알람이 울립니다. 지하철이나 버스 이용시 편리합니다.
HandCent SMS : 안드로이드 어플 중 아마도 가장 유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안드로이드의 SMS 어플은 무척이나 재미없고, 오고 간 메세지들을 확인하기 힘들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 것을 아이폰형식의 대화창으로 바꿔주는 프로그램. 단점이라면 MMS 발, 수신이 잘 안되는 경우도 있다는 것. MMS를 보낼 때와 받을 때는 반드시 WiFi를 끄고 보내야 합니다! HandCent를 사용하면 잘 안 보내지고 안 받아지는데 그럴 경우는 디자이어에서 제공하는 기본어플로 보내고 받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iReader : 텍스트로 된 이북을 볼 수 있는 어플. 위에 있는 Aldiko는 텍스트 파일은 볼 수 없습니다.
JateRoid : 네이트온 프로그램입니다. 다른 프로그램들도 많지만 문자까지 보낼 수 있어서 상당히 유용합니다.
Jorte : 진짜 플래너처럼 생긴 달력입니다. 보는 순간 완전 빠져버렸습니다. 구글 캘린더와 연동이 되서 더욱 유용합니다.
Kindle for Android : 아마존닷컴에서 제공하는 킨들 공식 어플입니다. 킨들이 없더라도 아마존의 이북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LED Light : 카메라의 LED를 후레쉬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어두울 때 유용할 듯 싶습니다.
Listen : Google Listen 입니다. 애플의 potcast에 대항하는 것. 외국 뉴스를 들을 경우 무척 유용합니다.
m&Talk : 스마트폰 사용자간의 메신져. 요즘 JEON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너무 무겁고 느려서 삭제.
Map : 구글맵.
Market : 말이 필요없는 안드로이드 마켓
MP3 Downloader : MP3 검색과 다운로드가 가능한 어플입니다. 샤잠으로 노래를 알아내고, 이 어플로 찾아서 듣습니다.
My Market : 게임을 받을 수 있는 마켓. 계속 자동 실행되서 지우고, 가끔 생각날 때 마다 깔아서 사용합니다.
My Tracks : GPS를 이용하여 이동한 거리와 높이를 표시해주는 앱. 생각보다 유용합니다. 이동속도, 거리 등을 지도위에 표시해줍니다.
neoStylo5 Korean :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는 한국 사용자라면 아마도 대부분이 쓸 것 같은 자판어플입니다. 디자이어에서 제공해주는 쿼티가 아닌 한국용 자판입니다. 특수문자에 보면 paste, copy 등이 있어 사용하는데 무척 편리합니다. 딩굴이나 smart keyboard에 밀려서 삭제당했습니다.
PicTalk : nPicker에서 참여하여 만든 대화프로그램. 사진과 지도를 수정, 편집하여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폰에서 사진 위에 낙서를 할 수 있다는 기능이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어플입니다.
Quick App Clean Cache : 캐쉬들을 지워주는 어플. 캐쉬를 지워주면 내장메모리가 엄청나게 늘어난 효과를 보시게 됩니다. 지우고 나면 뭔가 뿌듯하다는…
Ringdroid : mp3파일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벨소리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벨소리로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하기도 간편합니다.
Save MMS : 받은 MMS를 외부 메모리로 저장시켜주는 어플. 은근히 자주, 잘 사용합니다.
Shake Them All : Live wallpaper의 한 종류입니다. G-sensor를 이용하여 안드로 로봇들이 돌아다닙니다.
Shazam : 아이폰에 있을 때 부터 완전 유명한 프로그램. 들리는 음악을 인식하여 무슨 음악인지 알려줍니다.
Smart Keyboard : 유명한 스마트키보드입니다. 멀티터치를 지원해 줘서 오타가 적게 납니다.
Sound Manager : 전체적인 사운드와 진동에 대한 조정을 해 줄 수 있는 어플. HandCent SMS를 사용하면 진동모드에서 진동이 안 옵니다. 그 때 sound manager 어플을 사용하여 진동을 설정해줘야 진동모드에 진동이 옵니다. 또한 전화올 경우, 알림이 있을 경우 등으로 나눠서 항상 진동이 오게 할 것인지, 진동모드에만 진동이 오게 할 것인지, 아예 진동은 죽여놓을 것인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벨소리, 알림소리, 알람소리 등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스케줄 기능도 있어서 어느 요일 몇시에는 소리를 다 죽일수도 있는 등 유용하게 사용되는 어플입니다.
Squelch : 소리를 다 죽이는 어플. 카메라 기능 이용시 핸드폰에서 일부로 소리가 나도록 만들어 져 있습니다. 이 소리 마져 죽여놓을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악용되지 않아야 계속 마켓에 상주할 수 있을 듯…
Stocks : 세계 주요 시장의 지수를 알려줍니다. 차트, 지수, 뉴스 등을 보여줘서 유용합니다.
T map : SKT에서 제공하는 네비게이션입니다. 올인원 요금제를 사용한다면 데이터요금도 공짜!
T 동양증권 : 동양증권 주식 어플
Talk : 안드로이드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구글어플 세트 중 하나. SJ와 문자대신 사용하고 있습니다. 생각만큼의 만족도는 못 얻어 조금 아쉽습니다.
Twitter : 트위터에서 제공하는 정식 어플입니다. twidroid 등 보다 용량은 크지만 공식이라는 점에서 사용하고 잇습니다.
The Day Before : D-day 프로그램입니다. 가볍고 편리합니다. Update를 통해 d-day삭제 기능과 anniversary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Urban Dictionary : 인터넷상의 urban dictionary를 그대로 옮겨놓은 어플. 완전 편리합니다.
Voice Search : 구글에서 나온 음석 인식 검색 프로그램. 생각보다 잘 되서 깜짝 놀랐습니다.
Weather Bug Elite : 웨더버그 유료 어플. 정확하다고는 하지만 잘 안 맞습니다…..날씨 어플은 다 거기서 거기인 듯. 1.99달러. 돈이 조금 아깝습니다.
WordPress :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도움이 되는 어플. 흐흐흐.
스마트뱅킹 : 우리은행 스마트 뱅킹. 원래부터 VM뱅킹을 썼기 때문에 깔았습니다. 주거래 은행 3개 중 우리은행만 되고, 하나은행은 인증이 안되고…. 동양종금은 아직 프로그램도 없습니다. 킁.
YouTube : 기본 어플. 심심할 때 인기있는 동영상을 보면 재미있습니다.
안드로이드펍 : 안드로이드에 대해 많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심심할 때 보고 있으면 정보도 있고 심심풀이도 됩니다.
지하철노선도 : 디자이어에도 노선도가 있습니다. 만들어주신 개발자님 완전 감사!!!!
택배조회 : 택배가 어디 오는지 항상 궁금해서 깔아 놓은 어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