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黃嚴辛

Made by JHUS

Archive for the ‘2)Stuffs’ Category

[UM]성공을 도와주는 가게

leave a comment »

프랭클린 플래너의 오프라인 매장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는 강남역 7번출구에서 조금만 올라가다 보면 나오는 파리바게뜨 골목의 맨 끝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별관도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 찾아가기 편합니다.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 강남 본관 바로 아래에 있는 별관입니다.

차이나로중국어 학원과 같이 있습니다.

1층은 커피숍, 2층은 프랭클린플래너 매장 겸 토즈처럼 모임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방들이 있습니다.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에 대한 설명.

먼저 2층을 올라가 보겠습니다.

매장의 전체 모습입니다. 프랭클린 관련 속지, 바인더, 용품, 책, 가방, 장식품 등을 팝니다.

바인더와 가방이 보입니다.

카운터의 모습입니다. 계산을 하거나, 바인더나 지갑 등에 불박이나 플레이트 등을 이용하여 이름을 새기는 작업에 대한 접수를 해줍니다.

카운터 옆에 있는 복도로 들어가면 여러 방들을 볼 수 있습니다.

2~3인 정도가 공부를 하거나 회의를 하기에 적합한 방입니다.

소규모 모임을 하기에 적합한 방으로 보입니다.

강의실 정도 크기의 방입니다.

이 외에도 둥근 모양으로 되서 토론하기에 좋은 방도 있고, 2인만 들어가기에 좋은 방도 많습니다. 1, 2층 모두 이런 공간이 있으니 찾아보면 원하는 목적에 알맞는 공간이 있을 듯 합니다.

1층의 커피숍으로 갔습니다.

전체 분위기는 아주 차분하고 조용합니다. 가격도 착하고, 조명도 은은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계시더군요. 특히 옆의 ‘차이나로 중국어학원’ 학생분이신지, 다들 중국어책을 펴 놓고 계십니다.

중앙에 원뿔 모양의 공간에서는 컴퓨터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마다 놓여있는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 설명서.

아메리카노와 획득한 스트레스 리듀스 볼(1000원)입니다.

영화 ‘작전’에서 김무열씨가 쪼물딱 거리던 그 것이죠.

커피를 마시는 SJ. 커피맛에 대한 평은 ‘부드러운 맛’. 시지도 쓰지도 않은 딱 부드러운 맛입니다.

스트레스 리듀스볼도 가지고 놉니다.

책상에 고이 모셔두었습니다.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 토즈와 비슷한 개념이지만 보다 직장인들을 위한 장소로 보입니다. 또한 강연회도 열려서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한 강연이 있으면 참석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소모임을 하기 좋고, 프랭클린 플래너나 관련 용품을 직접 볼 수 있는 곳,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입니다.

Written by SamJh_UM

2011/01/29 at 7:08 am

[UM]3M Smart Pen 스마트폰용 펜

leave a comment »

오늘의 물건은 3M에서 나온 스마트폰 혹흔 터치패드 용 펜입니다. 스타일러스펜과 비슷한 것 같은데 장갑을 끼고도 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펜입니다. 물론 겨울에만 사용할 것 같기도한 아쉬운 펜입니다.

포장지의 뒷편입니다. 가격은 18000원. 약간 비싼편입니다. 하지만 성능을 보신다면 정말 아깝지 않은 가격, 단돈 18000원.

포장지에 간단한 특징이 나와있습니다. 종류가 3가지 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펜처럼 생긴 것이고, 2가지는 핸드폰 고리처럼 생긴 것인데, 그 2가지는 뚜껑의 유무가 다릅니다.

내용물입니다. 설명서와 작은 플라스틱 조각, 그리고 본체.

설명서에는 간단한 특징과 사용법이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 줄에 나오는 ‘이어폰꽂이’.

설명서 뒷면에 나오는 이어폰꽂이 사용법입니다.

이런식으로 이어폰 잭을 꽂는 곳에 꼽으면 됩니다. 사진과 달리 쏙 들어가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끈을 달지 않고 넣을 경우 못 뺄 가능성도 생기니 ‘반드시’ 끈을 장착하고 넣어주세요~ 다시는 이어폰을 못 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UM]은 istyle 케이스를 쓰기 때문에 플래시와 스피커 가운데 기둥에 걸었습니다.

약 7cm의 길이 입니다.

뚜껑을 빼면 6cm가 좀 넘습니다.

뒤에 있는 익스텐션을 잡아당기면 꽤 길어집니다. 사용해 보니 펜처럼 잡았을 때 딱 엄지와 검지 사이에 걸릴 정도의 길이입니다.

교보문고 강남점 핫트랙스에 사러갔을 때, 검정색, 은색, 초록색, 남색, 핑크색, 와인색 등 여러가지 색깔이 있었습니다. 접촉부위의 고무는 본체의 색깔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앞부분은 얇은 고무로 되어 있는데 만져보면 느낌이 좋습니다. 근데 얇은 고무로 단지 막을 씌어 놓고, 그 안에는 다른 물질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주 가볍게 고무로 터치를 하면 인식하지 못하고, 고무가 약간 찌그러지면서 안에 있는 물질이 터치에 닿는 느낌이 들 때, 인식이 됩니다. 고무가 얇기 때문에 찢어질 가능성도 있어 보이지만, 사용해본 결과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사용 동영상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두꺼운 가죽장갑을 끼고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 단점은 겨울에만 쓸 것 같아서 돈 아깝다는 점.

살 때는 가격때문에 망설였지만 사고나서는 추운 겨울날 장갑을 벗지 않고도 터치를 할 수 있어 무척 마음에 드는 3M SMART PEN입니다.

Written by SamJh_UM

2011/01/29 at 4:17 am

Posted in 2)Stuffs

Tagged with , , ,

[UM]Manhattan Passage #2115 맨하탄페세지 가방

with 2 comments

카메라(Canon EOS 550D)를 사면서 카메라를 넣고 다닐 가방이 필요해졌습니다. 여태까지의 똑딱이는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 않았지만 DSLR의 커다란 크기로 인해 들고다닐 가방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의 가방을 살펴보고 Nomadic노마딕의 Wise-Walker WR-08을 사고 싶었지만 한국에 검은색이 들어오지 않는 관계로 포기했습니다. 그 대신 차선책으로 골라뒀던 Manhattan Passage맨하탄페세지. 가격은 노마딕의 2배에 가깝습니다.

맨하탄페세지는 비지니스용 가방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일본의 메이커입니다.

하얀색 보호가방에 쌓여있습니다. 맨하탄페세지가 꽤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제품을 잘 만드는 것으로 이름이 있던데 과연 그런지 궁금합니다.

구성품입니다. 가방과 갈색의 카드지갑, 설명서 등이 있습니다.

노마딕과 비슷한 이미지의 맨하탄페세지는 수납공간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오거나이저 포켓’이라 하여 작은 물건을 잘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 물건을 효율적으로 넣어다닐 수 있습니다.

크기는 신문을 반으로 접은 크기와 비슷합니다.

앞모습은 무척 마음에 듭니다. 깔끔한 디자인에 지퍼와 맨하탄페세지 마크의 빨간 포인트.

실제톤은 무광의 짙은 검정색입니다.

앞면에 작은 주머니를 제외하면 큰 칸은 총 3개 있습니다. 지퍼로 된 한 군데. 그 뒤에 지퍼가 없는 곳, 그리고 메인이 되는 곳이 있습니다.

가장 큰 메인 수납부 입니다. 수납부의 뒷면에는 투명한 플라스틱 혹은 두꺼운 비닐로 된 칸막이가 있습니다. 간단한 책이나 파일철 등을 쉽게 구분해서 넣을 수 있습니다.

가방의 깊숙한 부분에 있는 마크입니다.

뒷면에도 주머니가 있습니다. 중간에 작은 찍찍이로 닫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물건을 넣기 편해서 좋습니다.

끈의 중간에는 푹신한 스펀지 같은 것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어깨에 닿는 부분은 미끌어지지 않는 고무재질로 되어있습니다. 고정되어 있는 덕분에 끈을 조절하는 플라스틱부분이 끈의 양쪽에 있습니다. 고정되어 있지 않고, 움직일 수 있는 구조였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옆모습입니다. 바닥은 지퍼로 되어있습니다.

바닥을 열 수 있는 구조인데, 바닥을 열지 않으면 폭이 9cm정도 됩니다.

지퍼를 열면 바닥이 커집니다.

바닥이 커지면 약 14cm의 폭이 됩니다. A4를 1/4로 접었을 때 짧은 부분보다 충분히 넓은 폭입니다.

덮개 부분에 있는 공간입니다.

가방의 덮개 안쪽입니다.

모서리부분은 꼼꼼하게 마무리 되어있습니다. 가방의 재질은 노마딕과 비슷하게 ‘립스톱’이라는 방식으로 된 천입니다. 약간의 방수도 되고, 스크레치와 찢어짐에 무척 강합니다.

지퍼부분입니다. 꼼꼼한 디테일이 마음에 듭니다.

 

앞부분에는 작은 물건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포켓이 많습니다. 볼펜, 핸드폰배터리, 카메라용품 등을 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전공원서크기의 책과 카메라, 미니삼각대가 넉넉하게 들어가고도 남습니다.

같이 온 카드지갑 같은 상품입니다.

유용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오래쓸 수 있을 것 같은, 카메라 운반용+일상생활용 가방 맨하탄페세지 입니다.

Written by SamJh_UM

2011/01/22 at 9:17 pm

Follow

Get every new post delivered to your In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