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黃嚴辛

Made by JHUS

Archive for the ‘2)Desserts’ Category

[김다솜]올떡 외대점 방문기

leave a comment »

올떡 외대점 방문기

오늘은 학교앞에 있는 올떡이란 곳을 가보았습니다.

BBQ에서 운영하는 떡볶이 프렌차이즈에요!

매장 전경입니다.

가게 크기는 작은편입니다.

이런식으로 테이블이 한 6개정도 있어요.

올떡만의 특징이 있다면 바로 이벤트가 있다는 것!!

블랙보드가 떡하니 매장에 걸려있답니다.

그리고 거기에 현재 진행하는 이벤트 내용이 쓰여있습니다.

이달의 이벤트는 콜라 사이다 원 플러스 원!!

그리고 라면 주문 시 콩나물 사리(?)가 공짜라는 것!

해장할 때 좋은 것 같아요 츄릅..

그리고 가장 궁금해할 메뉴와 가격 입니다.

올떡은 메뉴가 참 다양합니다!

떡볶이 집에 식사류까지 있는 곳은 처음 봤어요

아참 식사류에서 제육덮밥, 만두국, 떡만두국, 김치볶음밥을 제외하고는 현재 판매하지 않는다고 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희가 시킨 메뉴입니다.

3명이 먹어서 많은 메뉴는 못먹어봤어요.

꼭 먹어봐야 할 떡볶이와 순대

전 떡볶이 국물에 찍어먹는 걸 사랑하므로 이런 샷도 한장!

올떡은 순대가 참 맛있는 것 같아요

김밥은 그냥 김밥맛이었구요,

속이 알차서 좋았습니다 J

그리고 저의 강력 추천메뉴

닭강정입니다.

2500원이라는 착한 가격에 양도 푸짐 맛도 굿

분식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천국이었습니다.

대학가에 있는 만큼 늦은 시간에 학생들이 많이 와서 12시까지 영업을 하신다고 하네요.

이상 외대 올떡 후기였습니다

Written by SamJh_UM

2012/04/12 at 12:28 pm

Posted in 2)Desserts

[UM]nutella 누텔라, 악마의 잼

leave a comment »

발렌타인 데이 때 교보문고 강남점에 갔더니 ‘nutella’ 라는 것을 팔더군요. 초콜렛잼이라고 적혀 있어 사봤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악마의 잼’이라는 별명이 붙어있더군요. ‘누텔라를 한번도 먹지 않은 사람은 있지만, 한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독성이 높다는군요.

뒷면에 보이는 열량 표시 입니다.

‘냉장보관을 하지 마시고,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열량은 160kcal입니다. 근데 문제는 2테이블스푼 30g이 160kcal라는 것입니다. 총 13회 제공량이 들어있다고 되있기 때문에 계산을 해보면 13회×160kcal=2080kcal 입니다. 일반적인 공기밥 한그릇이 300kcal이니, 이거 한통이면 밥이 7그릇입니다. 다이어트의 적이군요.

뚜껑을 열어보았습니다. 금박으로 쌓여있는데, 이 금박지가 진짜 금으로 이뤄졌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완전한 초콜렛의 색. 생각보다 딱딱해 보입니다. 이동 중에 옆으로 눕이기도 했지만, 전혀 흔들림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숟가락으로 퍼보니 정말 부드럽게 퍼집니다. 말랑말랑합니다. 땅콩잼보다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냄새는 땅콩잼과 초콜렛이 섞인 향입니다.

파리바게뜨에서 산 부시맨빵에 발라먹었습니다. 정말 악마의 잼입니다. 손을 땔 수가 없는 맛. 빵에 발라먹어도 괜찮고, 그냥 숟가락에 퍼서 핥아먹어도 무척 좋습니다. 끊을 수 없는 초콜렛의 맛. 물론 땅콩잼의 맛이 좀 느껴지는 점과 너무 헤이즐넛 향이라는 것 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열량을 생각한다면 살이 찌기 위해서는 꼭 먹어야 할 ‘nutella’입니다.

Written by SamJh_UM

2011/02/28 at 11:31 am

Posted in 2)Desserts

Tagged with , ,

[UM]스파게티 뽀글이

leave a comment »

UM이 군대에 있을 때 가장 좋아했던 라면은 스파게티, 오징어짬뽕, 너구리 등입니다.

오늘은 SJ에게 바치기 위한 조공으로써 스파 뽁라(뽀글이, 뽁라면, 봉지라면 등 다양한 호칭 중 UM의 부대에서 썼던 용어)를 해봤습니다.

먼저 오뚜기 스파게티 라면을 준비합니다.

라면을 반으로 부셔줍니다.

라면봉지의 윗 부분을 이쁘게 뜯어줍니다. 뜯을 때 삑사리 나면 물 넣고 불릴 때 힘이 듭니다.

스프는 3종류가 있습니다. 액체스프, 분말스프, 건더기.

건더기스프만 넣어줍니다.

물은 충분히 넣어줍니다. 국물있는 라면이 아니라 물을 빼야 되기 때문에 충분히 넣어줘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넘칩니다.

윗 부분을 이쁘게 접어 줍니다. 그냥 막 접는것 보다 부채를 접듯이 접는 편이 젓가락을 꼽기에 좋습니다.

젓가락을 꼽아 줍니다. 부대에서는 병장 전용 집게를 쓰기도 하지만 젓가락이 제일 편하더라구요. 전투모에 꼽아둔 집게를 굳이 안 써도 된다는… 물론 뽁라는 야간 근무 철수 후에 먹기 때문에 집게를 챙기는 것 마져 귀찮습니다.

입구 부분를 접어서 주둥이를 작게 만들어 물을 빼줍니다. 잘 접어야 손을 안 딥니다. 이 부분은 개인적인 기술이 필요한 듯.

물을 빼줍니다. 이미 야전을 벗어났기 때문에 손을 보호할 수 있는 장갑을 썼습니다. 흐흐

꼬리를 들어서 봉지를 눌러주면서 물을 끝까지 빼줍니다. 짜파게티와 달리 액상스프를 사용하기 때문에 물이 없어야 더 맛있습니다.

물기 없이 뽀송뽀송한 면.

액체스프를 넣어줍니다.

분말스프도 넣어줍니다.

열심히 비벼줍니다. 특히 모서리 부분이 잘 안 비벼지고 남기 때문에 잘 섞어 줘야 합니다.

봉지 중간부분을 터주면 먹기 편합니다. 흐흐.

열심히 먹었습니다. 흐흐.

언제나 맛난 스파 뽁라.

그래도 제일 맛난 건, 추운 겨울 밤, 야간근무 끝나고 먹었던 너구리랄까나….

Written by SamJh_UM

2010/07/25 at 5:53 pm

Follow

Get every new post delivered to your In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