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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2)Travel’ Category

[UM]crêpe in Sibu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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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the picture for motion)

crêpe in sibuya.

It was awsome!!!

Written by SamJh_UM

2010/02/17 at 12:37 pm

[UM]Tokyo. Japan.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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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ook so many pictures in Tokyo.

I bought water. Because I couldn’t sure about their public water.

‘DOUTOR’ cafe. It’s like a ‘starbucks’. Now it is famous in S.Korea, Because of advertisement which adopt “Song Hyekyo”.

There were so many comic books and magazines in convenience store. It means, Japanese like comic book very much. In S.Korea, teenager is the only consumer of comic book. oh, and some mania are too.

‘hand wash campaign’.

‘NO HUNTING’

My favorite chocolate shop “GODIVA”.

Inside of subway. Japanese alway read some books or comic books. Someone play games by ‘PS2′.

 

‘Tap dance dolls’. It was so cute.

Written by SamJh_UM

2010/02/07 at 4:21 pm

[UM]20100201 Tokyo. Japan

with 2 comments

 

드디어 마지막 날 입니다. 역시나 아침은 든든하게.

월요일이라 그런지 주말보다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오늘은 ‘메이지신궁’으로 갔습니다. 천황을 모시는 신사. 물론 한국에서는 ‘야스쿠니’ 다음으로 좋게보지 않는 곳 입니다. JR메이지 지구역. 옛날스러운 역사를 간직한 곳입니다.

메이지신궁으로 들어갈 수 있는 ‘신궁교’.

엄청난 크기의 신사입구. 저런 입구를 3개 지나야 신궁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신궁 가는 길.

신궁에 들어가기 전에 손을 씻는 곳이 있습니다.

신사로 들어가는 문.

운 좋게 일본 전통 결혼식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신부의 화려한 머리. 아마도 가발이겠죠? 근데 한국 사극의 가채보다 훨씬 무거워 보였어요.

가득 담긴 소망.

갑자기 큰 북소리가 울려서 가봤는데 TV에서나 보던 고위급의 신사참배.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경비아저씨가 사진도 못찍게 해서 몰래 찍었습니다. -_-V.

정말 일본식의 건물. 특히 지붕의 끝이 한국과는 많이 다릅니다.

나오는 길에 있던 메이지신궁 지도.

메이지 신궁을 나와서 바로 하라주쿠로 통하는 길을 따라 나왔습니다.

그리고 마주한 ‘오모테산도’ 한국의 청담동-신사동 거리 정도? 명품을 모아놓은 거리 입니다.

그리고 그토록 가고 싶었던 ‘MoMA’. 내부는 찍지 못하게 해서…얌전히 쇼핑만.

특별히 산 것은 없고, SJ를 위한 컵홀더만 샀습니다.

모마에서 바라본 거리. 하라주쿠 or 오모테산도 일겁니다.

오모테산도 힐즈의 독특한 건물들. 정말 한국의 청담동의 분위기랑 비슷한거 같습니다.

오모테산도 힐즈를 보고, 다시 가야바초로 돌아와서 호텔 옆에 있는 소바집에 갔습니다.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소바집의 일본인들은 주로 서서 밥을 먹습니다. 한국의 회사들은 점심시간에 다 같이 나가서 밥을 먹는데, 일본은 반대로 혼자서 허겁지겁 빨리 먹고 나가더군요.

공항리무진을 타기 위한 하네다행 버스티켓.

오는 비행기 티켓. 역시나 ANA 입니다.

주말동안 비가 올거라는 예보와는 다르게 관광기간 내내 맑았습니다. 마지막날 메이지신궁와 오모테산도 힐즈를 보고 소바를 먹고 다시 호텔에서 짐을 챙기고 나오니 비가 오더군요. 다행히 곧 공항에 도착하여 비는 맞지 않았습니다.

하네다에 있는데 일본인들이 무진장 몰려있더군요. 무슨일인지 몰라서 그냥 있는데 누군가가 연예인이 온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인들끼리 농담으로 “동방신기라도 오는거야?” 라고 하고 있는데

몸수색을 기다리고 있는데 나타난 동방신기 멤버 2명. 유노윤호군과 최강창민이었던가요?(미안….아이돌에 별 관심이 없어서.)…. 사진찍느라 얼굴은 잘 못 봤습니다. 물론….흔들리기까지. -_-;

공항 라운지에서 한번 더 보고, 한국 입국해서 짐 찾으면서 한번 더 봤습니다. 물론 바빠서 사진은 생략.

어쨌든…. 동방신기 관람을 마지막으로 3박4일, 관광상으로는 1박2일이 끝났습니다. 엄청…힘든 여행이었던지 군대에서도, 시험기간에도 생기지 않던 다크서클이 생겼습니다.

뭐… 어쨌든, 3번째 외국여행이자, 첫 일본여행. 생각보다는 많은걸 보고 느끼고 경험한 여행이었습니다.

Written by SamJh_UM

2010/02/06 at 5: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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