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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3)Desirable’ Category

[UM]Google Chrome Dear Sop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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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만든 크롬 광고.

아버지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의 형식으로 스토리텔링 광고 중 최고라고 생각된다.

2009년 미국 슈퍼볼 광고에 나온 구글 광고.

처음 봤을 때 ‘이야…’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특히 맨 마지막에 “how to assemble a crib”은 참 많은걸 의미해주는 한 문장이었다.

Written by SamJh_UM

2012/06/05 at 12: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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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Sony Ericsson Xperia 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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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이 거의 고장났습니다… 액정이 가끔 나옵니다. 이러다 데이터까지 다 날라가는건 아닌지 두렵지만, 끝까지 쓰고 있습니다.

원래는 구글에서 만든 안드로이드 가이드폰 htc의 넥서스원을 사고 싶었으나 KT로 넘어가버렸기 때문에(UM은 skt의 가족할인, 하나로텔레콤까지 다 묶여 있어 통신사 변경이 불가능합니다….으헉..) 대체재를 찾고 있는 도중 예전부터 가지고 싶어했던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0. 일본에는 4월에 출시됐다는데 왜 한국에는 강림을 안해주시는건지…… 2010년 6월 중순에 나온다는데 기말치고 얼른 SJ와 지르러 가야겠습니다(둘다 핸드폰이 거의 고장난 상태. 서로 문자도 안 갈때도 있어요..)

최근 외국의 광고들은 간결하게 컨셉을 소개하는 등의 방식으로 포지셔닝에 집중을 하는데, 한국의 광고들은 말로 상품을 꾸준히 소개하려고 한다고 할까나….(위의 소니에릭슨광고처럼 도시적 느낌의 여성이 쓸만한 핸드폰 이라는 광고에 비해 한국은 쌀로 만든 고추장 이라는 식으로의 소개) 물론 개인적으로 요즘 광고 중 공유씨가 나오는 LG Optimus Q의 광고는 마음에 듭니다. 물론 스마트폰에 광고가 없던 시절에 접해서 그게 뭔지도 몰랐지만….

옵티머스Q의 정보전달형 광고…

옵티머스Q의 또다른 광고. 2번째 것이 더 마음에 듭니다. 스마트폰이 생활에 들어오면 우리 삶에 어떤 변화가 될 생길 것인가에 대한 옵티머스의 생각을 보여주는 듯. 정보전달형 보다는 조금이나마 감성자극에 가깝다고나 할까…

Written by SamJh_UM

2010/06/13 at 1:46 pm

[UM]Jaguar XJ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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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vorite TV Ad.

Jaguar XJ8L.

I like the sound.

“Battle Without Honor of Humanity” by Hotei Tomoyasu.

It is O.S.T of the movie “Kill Bill”.

Written by SamJh_UM

2010/03/01 at 7: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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