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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all contents’ Category

[UM]Google Chrome Dear Sop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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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만든 크롬 광고.

아버지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의 형식으로 스토리텔링 광고 중 최고라고 생각된다.

2009년 미국 슈퍼볼 광고에 나온 구글 광고.

처음 봤을 때 ‘이야…’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특히 맨 마지막에 “how to assemble a crib”은 참 많은걸 의미해주는 한 문장이었다.

Written by SamJh_UM

2012/06/05 at 12: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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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2012 석탄일 조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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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여 조계사를 방문하였습니다.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크리스마스 때 트리보면서 노는 것 처럼 석탄일 때는 해마다 봉은사 등을 찾아가서 연등을 구경하고 옵니다.

정말 사람이 많더군요.

귀엽게 합장하는 아이들.

“나도 합장.”따라하는 SJ.

정말 많은 연등을 보았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 기념 법요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뒷 편에는 초와 향을 피울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참으로 많은 연등들. 많은 사람들의 소망.

대웅전 뒷편에도 많은 사람이 모여있었습니다.

연등식까지 시간이 조금 남아 조계사 내에 있는 전시관에 들어갔습니다. 보고 싶었던 끽다거 20주년 차이야기는 못 봤네요..

참 많은 차와 다기가 있었습니다. 아.. 차 마시고 싶다.

여러 작품도 전시돼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호랑이’

불교중앙박물관 앞쪽에는 다양한 종이모형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가장 인기가 많던 ‘둘리보살’

공장에서 만든 연등이 아닌, 직접 만든듯한 연등들도 있었습니다.

드디어 날이 저물고, 19시 반이 지나 불이 켜졌습니다.

 

역시 불이 켜져야 제맛!

조계사 앞에 있던 ‘등간’.

청계천도 잠시 갔습니다.

Written by SamJh_UM

2012/05/31 at 4: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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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서울)종로-꽁시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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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청계천 부근에 있는 ‘꽁시면관’을 찾았습니다.

입구는 살짝 숨겨져있다는 것이 함정.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꽁시면관’이 나옵니다.

2층과 3층을 사용하는데, 항상 3층만 가봤네요.

사람이 많지 않다면 분위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굉장히 화려한 금색의 벽지.

저희는 전망 좋은 구석에 앉았습니다. 청계천도 보이도 사람들도 보이고. 시원하게 바람도 불다가 비도 내리네요.

컵에도 디자인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쁜 컵에 담긴 물을 동동주 마시듯 마시는 SJ.

모두가 궁금해할 메뉴판입니다. 요리가 정말 많습니다. 특히나 지난번에 세트메뉴를 4명이 먹는데 무척 힘들었습니다.

선택장애가 있는 UM을 대신해 메뉴판을 보는 SJ.

SJ : “뭐 먹고 싶은데?”

UM : “꽃빵. 그리고 얼큰한거.”

SJ : “여기 고추잡채랑 사천탕면 주세요.”

그래서 메뉴는 고추잡채랑 사천탕면입니다. 매운걸 잘 못먹는 관계로 공기밥 추가.

시원하게 맵싹한 사천탕면.

꽃빵이 먹고 싶어 시킨 고추잡채.

풀샷입니다. 먹음직스럽고, 양도 푸짐합니다.

배 안 고프다고 음식 앞에 두고 숙제하는 SJ.

라고 말하고 최선을 다해 먹습니다.

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은 ‘꽁시면관’.

명동에도 지점이 있습니다.

Written by SamJh_UM

2012/05/31 at 3:22 pm

Posted in 1)Main Di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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